카톡으로 오는 주문을 주문서로 바꾸기
- 부딪힌 일
- 거래처 주문의 80%가 카톡으로 옵니다. '내일 그거 10개요'처럼 와서 직원이 해석해 주문서를 썼고, 오타와 누락이 잦았습니다.
- 한 것
- 1
카톡을 자동으로 읽어 오는 건 막혀 있어서, 직원이 메시지를 복사해 붙여 넣는 방식으로 했습니다.
- 2
AI가 거래처와 품목을 찾아 주문서 초안을 만들고, '그거'처럼 애매한 건 노란색으로 표시합니다.
- 3
직원은 노란 칸만 확인하고 확정합니다.
- 1
- 지금
- 주문서 작성이 건당 5분에서 1분이 됐고, 누락이 거의 없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