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주 한 건이 지금 어느 단계인지, 영업·생산·QC가 서로 묻지 않아도 보이게
- 부딪힌 일
- 영업에서 발주를 접수하면 재고를 확인해 바로 출고할지 생산 지시를 내릴지 정합니다. 생산 지시가 내려가면 실제 작업에 들어갔는지, 어느 공정 단계인지 확인하고, 공정을 거쳐 QC에서 품질 문제를 확인한 뒤 최종 출고합니다. 이 일련의 과정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확인이 잘 안 되다 보니, 현재 상태나 제품 완료·출고 시점을 서로 확인하느라 시간이 상당히 많이 들었습니다.
- 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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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주 접수부터 출고까지를 세 단계로 나눠 적었습니다. ① 재고 확인 → 바로 출고 또는 생산 지시 ② 생산 지시 → 작업 착수 여부와 공정 단계 확인 ③ 공정 → QC 품질 확인 → 최종 출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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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흐름을 한눈에 관제하는 시스템을 문성호 대표(M.base)와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. 발주 한 건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가 한 화면에 보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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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적은 자동화보다 내부 커뮤니케이션입니다. '지금 어디까지 됐어요?'를 묻고 답하느라 낭비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는 방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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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금
- 만드는 중입니다. 완성되면 이 사례에 결과를 더하겠습니다.